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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sNexis는 지금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39회 LAWASIA Conference 2026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LexisNexis가 대한변호사협회와 LAWASIA(Law Association for Asia and the Pacific)가 공동 주최하는 제39회 LAWASIA Conference 2026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노이에 이어 올해는 서울이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며, 행사는 2026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이어집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Global New Order – Challenges and Perspectives(글로벌 신질서 — 도전과 전망)"**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변호사, 법조인, 학자, 정책 입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 정세 변화 속 법률가들의 과제와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로, 가족법, 인권과 법치주의, 기업법, 환경법, 대체적 분쟁해결(ADR), 형사법, 지식재산권 등 폭넓은 분야의 세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LexisNexis는 개회식(Opening Ceremony)에 연사로 참석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축사를 전하며 법치주의 수호와 법률가의 역할을 강조했고,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역시 축사를 맡아 자리를 빛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남은 기간에도 아시아·태평양 각지에서 오신 법률가분들과 더 많이 인사 나누고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